시벌템 리뷰... 별로였던 자외선 차단 립밤 리뷰



좋은템이 있다면 나에게 맞지 않는 템도 있기 마련
최근에 사용했던 것 중에 정말 별로였던 립밤을 하나 소개합니다.

입술 피부가 개인적으로 가장 민감한데
그만큼 잘 뒤집어지기도 잘 뒤집어짐...
참고로 챕스틱이나 니베아도 바르면 뒤집어집니다. 자외선 차단 성분이 없어도 뭐가 나고 가려워서 바세린을 쓰다가 최근에는 맨소래담을 잘 쓰고 있는데 자외선 차단기능이 없어서 좀 아쉬움...

여튼 오늘 소개할 건
"블리스텍스 프로텍트 플러스"
블리스텍스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SPF는 30인가 그랬던걸로 기억하는데
작년 여름인가 가을에 사서 한 번인가 두번 쓰고 안쓰고 있음.
향부터 해서 번들거리기도 하고 개인적으로는 정말 불호였던 제품.
게다가 이것 역시 나에게 트러블을 줬기때문에 더 이상 사용할 수가 없었다.

일단 향이 강한걸 별로 안좋아하는데다 이건 강하기도 강한데 너무 인공적인 향이라서...
바르면 입술이 빨개지고 가려웠다.
블리스텍스의 다른 제품들은 써본적이 없는데 처음 써본게 나에게는 별로라서 다른 제품도 꺼려지긴 하지만 블리스텍스의 립제품들은 대부분 자외선 차단 기능이 들어가있어서 그건 마음에 든다. 트러블이 나지 않을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선택의 폭이 넓다는 건 장점인것 같다.



+혹시 자외선차단되는 괜찮은 립밤 어디 없을까요?

덧글

  • 지나가다 2017/06/29 17:56 # 삭제 답글

    유리아쥬 같은데어서도 자외선 차단되는거 나오고요
    가격이나 여러모로 무난하기는 아비노 립밤이 무난했었던거 같습니다 자외선차단지수가 spf 15밖에 안되어서 좀 그렇긴 한데요 ㅎㅎ
  • 다니 2017/06/29 18:08 #

    고마워요 ㅎㅎㅎ 유리아쥬를 알아봐야겠군요 아비노는 저에게 트러블을 줬기 때문에... 이상하게도 립밤에 들어간 아보벤존은 저에게 너무 자극적이에요. 유리아쥬가 되게 유명하던데 한번도 써본적은 없는데 한번 도전해봐야겠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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