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리뷰]라잘알의 "볶음 너구리" 후기 리뷰



안녕하세요!!!
오늘은 라면후기를 가지고 왔습니다.
저는 라면에 관해서는 잘 안다고 자부심을 가지고 있는데요.(그만큼 자주먹음 ㅋㅋㅋ)
특히나 굵은 면발을 좋아합니다.
굵은 면발의 대표주자 너구리가 새로운 모습으로 나왔습니다.
그것은 바로
"볶음 너구리"입니다.
가격은 잘... 영수증을 찾아봐야겠네요...
개인적으로 국물 없는 라면 중에서 가장 좋아하는건
"사천짜파게티"와 "간짬뽕"입니다.
저는 간짬뽕이 불닭볶음면이나 이런 볶음류 라면의 초석을 닦았다고 생각하는데요
과연 "간짬뽕"급 대작이 될 수 있을까요?

조리방법과 영양성분입니다.
610kcal라니 생각보다 칼로리가 높아요. 나트륨 함량은 하루기준치에 64%밖에 안되네요 ㅎㅎㅎ
예전에 라면들은 막 110%씩 나트륨이 들어있곤 했는데 요즘은 하도 나트륨에 대해서 미디어나 대중들이 걱정을 많이 해서 그런지 예전보다는 많이 낮춰진 느낌입니다.

이제는 내용물을 한번 살펴볼게요.
네... 둥근면입니다. (농심의 트레이드 마크)
건더기스프와 가루스프 그리고 조미유가 있습니다.
볶음류 라면들은 요즘 대부분 액상스프를 많이 사용하는데 볶음너구리는 가루스프네요.

건더기 스프입니다. 귀여운 너구리모양 어묵이 가장먼저 눈에 들어옵니다.
그리고 너구리 하면 생각나는 건조 다시마도 역시나 들어있습니다.
볶음면이라서 그런지 다시마가 조각조각 작게 들어있는데 개인적으로는 저 다시마를 좋아하는데 저걸 안 드시는 분들이 계시더라구요. 그런분들은 오히려 저렇게 작게 된 다시마를 싫어하실수도...
콩고기도 두종류로 들어있고 전체적으로 건더기는 혜자입니다.

가루스프인데 뭔가 햄 향기?가 납니다.

어쨌거나 맛있으면 장땡이니까 빨리 끓이겠습니다.
원래 저는 라면을 끓일 때 제 마음대로 끓이는데 얘는 오늘 처음이니까 저 조리법대로 맛나게 끓여보도록 하겠습니다.

끓는 물 600ml에 면과 건더기 스프를 넣고 5분간 끓입니다.

불을 끄고 물을 5스푼정도 남기고 따라버린 뒤 가루스프와 유성스프를 넣고 중불에서 30초 동안 볶습니다.

자글자글 볶아주세요.

그리고 접시에 담으면 볶음너구리 완성!!!
(원래는 그냥 냄비째로 먹는데 리뷰를 위해 접시에 담았습니다.)


총평가

전체적으로 달달한 맛이 많이 난다.
면발이 쫄깃하다.(그냥 너구리 면보다 더 쫄깃한 느낌)
그냥 너구리의 맛이 약간 느껴짐.(아주 약간)
건더기가 꽤나 많은 편이고 너구리모양 어묵이 귀엽다.(다시마는 호불호 갈릴 수도)
생각보다는 그리 자극적인 맛이 아님.(어떻게 보면 밋밋할 수도)
맵지않음.

그리고 이건 후식으로 먹은 딸기 ㅎㅎㅎ

모두 다 제 주관적인 느낌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주관은 각자 다를 수 있으니 참고해주세요.
다들 맛있게 드셨으면 좋겠습니다.

덧글

  • 타마 2017/03/07 16:24 # 답글

    뭐죠... 라면 속에 저 귀여운 생명체는...
  • 다니 2017/03/07 16:47 #

    너구리모양 어묵 너무 귀엽지 않나요? ㅋㅋㅋ
  • 좀좀이 2017/03/08 10:00 # 삭제 답글

    볶음 너구리라 해서 상당히 자극적인 맛일줄 알았는데 그렇게 자극적인 맛은 아닌가봐요. 저 귀여운 너구리 어묵을 잘근잘근 씹어먹어야 하는군요 ㅋㅋ
  • 다니 2017/03/08 20:11 #

    전체적으로 단맛이 많이 나요 ㅎㅎㅎ 나중에는 저 어묵이 너구리 시리즈의 트레이드 마크가 될 것 같아요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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