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더 웨이트 스미스 덱 타로카드



'라이더 웨이트 스미스 덱'입니다.
제조회사는 US Games 입니다.
되게 예전에 산 타로덱입니다. 한 10년 전 정도쯤?

처음으로 산 덱이면서 가장 자주 이용하는 덱입니다.
솔직히 말하자면 구입을 한지는 좀 오래 되었지만 정작 사용한적은 그다지 많지가 않습니다. 호기심에 구입 했다가 최근에야 다시 시작을 했습니다.

케이스 앞

메이저 카드 1번 마법사 카드가 그려져 있습니다. 약간 두꺼운 종이박스 입니다.

사실 라이더 웨이트 스미스덱은 US Games사 말고도 다른 여러 회사에서도 발행되어 나오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로스까라베오'나 'AGM' 등에서도 제작되어 나오고 있습니다. (색감이나 뒷면의 문양이 다릅니다.)

살 때는 유니버설 웨이트와 잠시 고민을 했지만 라이더 웨이트의 투박하지만 선이 굵은 러프한 느낌에 조금더 끌려서 이걸로 정했습니다.

카드 박스의 뒤

안에 들어있는 내용물의 구성입니다.

78장의 메이저와 마이너카드와 2장의 작가 소개 카드와 US Games사의 다른 타로카드 홍보? 카드(이 두 카드는 블랭크 카드로 이용 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북릿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북릿에는 카드별 키워드가 인쇄되어 있습니다.

카드 재질은 코팅이된 약간 두꺼운 종이입니다
개인적으로는 US Games사의 재질이 정말 좋은 것 같습니다

카드의 크기는 트럼프카드보다는 조금 큰 사이즈입니다.

상징도 풍부하고 보시는 것과 같이 마이너 카드에도 이야기를 나타내는 듯 한 그림이 그려져 있어서 개인적으로는 초보자가 이용하기에 좋은 것 같습니다.
(마르세유덱이나 다른덱은 간혹 마이너 카드에 4원소 상징물만 그려져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원래 고전적인 타로카드들은 마이너카드에 상황을 나타내는 그림이 그려져있지 않았다고 합니다.)

제가 생각하기에는 좋은 덱인 것 같습니다.(세계적으로도 유명한 카드이긴 합니다.)
카드재질도 튼튼하고 아주 원색의 색갈도 마음에 드는 카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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